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토스뱅크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40% 넘어, 제1금융권 가운데 처음

이근호 기자 leegh@businesspost.co.kr 2022-11-21 12:18: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토스뱅크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토스뱅크는 가계대출 가운데 중저신용자(신용점수 850점 이하) 대출비중이 11월19일 기준 40.1%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토스뱅크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40% 넘어, 제1금융권 가운데 처음
▲ 토스뱅크는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40%를 달성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중저신용자 대출비중이 2022년 1분기 31.4%보다 8.7%포인트 늘어 제1금융권 가운데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고 토스뱅크는 설명했다. 

토스뱅크는 중저신용자 대출비중을 늘리면서도 10월 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32%를 기록했다. 2022년 3분기 기준 4대 시중은행 평균 수준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토스뱅크는 출범부터 꾸준히 고객들과 약속해 온 '포용금융'을 유지하려 한다”며 “중저신용 대출 비중에는 포함되지 않더라도 개인사업자 대출 등 시장의 여러 자금 수요와 금융 사각지대를 들여다보고 제 역할을 하는 신뢰의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근호 기자

최신기사

롯데지주 1663억 규모 자사주 소각, 자사주 비중 22.5%로 축소
빗썸,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으로 금융당국 중징계 사전통보 받아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폭락' SK하이닉스 주가 9%대 내려, 코스닥 펄어비스는 1..
코스피 6%대 급락 525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495.5원까지 뛰어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유류 최고가격제 이번주 최대한 신속히 절차 진행"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앱마켓 상위권 진입, '키우기 게임' 흥행 돌풍
유가 급등에 '순수 정유주' 에쓰오일 기대감 커져, 정부 '최고가격제'는 변수로
[채널Who] 세계가 신음할 때 나홀로 웃는 자, 이란 전쟁 '진짜 수혜자'는 누구인가
[9일 오!정말] 민주당 박지원 "국힘은 선거가 끝나면 어차피 자연사 한다"
DB그룹 명예회장 김남호 "부친에 맞설 생각 없어", 경영권 분쟁 논란 진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