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금감원 다음주 하이투자증권 현장검사, 펀드 불완전판매 점검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11-18 16:27: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융감독원이 다음 주 하이투자증권의 현장검사를 실시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와 금감원에 따르면 금감원은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하이투자증권을 현장 검사한다.
 
금감원 다음주 하이투자증권 현장검사, 펀드 불완전판매 점검
▲ 금감원은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하이투자증권의 현장검사를 실시한다.

금감원은 옵티머스 펀드를 포함해 환매 중단 펀드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불완전 판매가 있었는지 등을 집중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투자증권은 옵티머스펀드 판매사로 2020년 7월 바이오기업 에이치엘비로부터 옵티머스펀드 관련해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에이치엘비는 하이투자증권을 통해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에 300억 원을 투자했으나 이후 환매가 사실상 중단되자 투자금 회수 등을 위해 2020년 7월 하이투자증권을 상대로 부당이득 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데스크리포트 4월] 전기차 100만 시대 드러난 '충전기 리베이트', 보조금 정책 허..
솔루스첨단소재 룩셈부르크 계열사 지분 5.24% 추가 취득, 783억 규모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 확정, "압도적 승리로 보답하겠다"
포스코 협력사 직원 7천 명 '직접 고용' 전환 추진, 15년 갈등 정리
4월 분양전망지수 전국 평균 35.4포인트 급락, 이란전쟁에 영향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국회서 전쟁추경 '속도전' 호소, 국힘 장동혁은 청와대서 추경안..
'본사 이전 추진' HMM 사장 최원혁, 노조로부터 부당노동행위로 고소당해
엔씨 유튜버 '영래기' 고소, "리니지 클래식 관련 허위사실 유포 엄단"
모나미 신임 대표에 송하윤 부회장 선임, 오너 3세 경영 본격화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보안 감독방식을 사후제재서 사전예방으로 전환하겠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