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금융감독원이 다음 주 하이투자증권의 현장검사를 실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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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금융투자업계와 금감원에 따르면 금감원은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하이투자증권을 현장 검사한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금감원 다음주 하이투자증권 현장검사, 펀드 불완전판매 점검 "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7/20220725171723_3777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금감원은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하이투자증권의 현장검사를 실시한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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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 옵티머스 펀드를 포함해 환매 중단 펀드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불완전 판매가 있었는지 등을 집중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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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옵티머스펀드 판매사로 2020년 7월 바이오기업 에이치엘비로부터 옵티머스펀드 관련해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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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는 하이투자증권을 통해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에 300억 원을 투자했으나 이후 환매가 사실상 중단되자 투자금 회수 등을 위해 2020년 7월 하이투자증권을 상대로 부당이득 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