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STX 주가 장중 상한가, 태백에 산업용 희소금속가공산단 조성 추진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2-11-15 10:48: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TX 주가가 장중 상한가까지 올랐다.

강원 태백에 산업용 희소금속 가공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STX 주가 장중 상한가, 태백에 산업용 희소금속가공산단 조성 추진
▲ 박상준 STX 대표(왼쪽)와 이상호 태백시장이 14일 서울 중구 STX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5일 오전 10시30분 코스피시장에서 STX 주가는 전날보다 29.97%(1190원) 오른 5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 주가는 전날보다 2.02%(80원) 상승한 4050원에 장을 시작해 이내 상한가에 안착했다.

STX가 강원 태백에 희소금속 가공 산업단지를 구축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STX와 강원 태백시는 전날 경제활성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는 첨단 산업용 핵심원료 생산산업 유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 클러스터 조성, 리사이클링 제조 산업클러스터 조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STX는 이에 따라 태백시에 첨단기술 제품에 쓰이는 희소금속 가공시설을 짓고 산업단지를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내 정부 출연 연구원, 유관 기관과 협력해 2차전지 등에 필요한 희소금속 가공 산업단지를 짓고 해외에서 들여온 원광을 제련 및 정련해 고순도의 금속을 만들 계획을 세웠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텔신라 이부진 200억 책임경영 승부수, '호텔' 이정호 '면세' 조병준 성과 압박 부담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