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스마트공장 전시회서 디지털 전환 솔루션 선보인다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11-15 10:36: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유플러스가 스마트공장 전시회에서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스마트팩토리 국제 기술전시 박람회인 ‘제4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2)’에서 산업현장의 디지털전환(DX)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스마트공장 전시회서 디지털 전환 솔루션 선보인다
▲ LG유플러스가 국제 기술전시 박람회에서 스마트공장 구현에 도움이 되는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소개한다. 사진은 LG유플러스의 부스 조감도 모습.

SMATEC 2022 행사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공장 고도화 기술을 전시하는 행사로 16일부터 1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에는 국내 주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업체 약 180곳이 참여해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서울테크노파크와 함께 공동부스를 운영한다.

두 회사는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과 디지털 혁신을 위해 올해 8월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공동부스에서 생산·설비·안전·환경 4가지 분야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내놓는다.

구체적으로 △5세대 이동통신 전용망 △5세대 이동통신용 USB 동글 등 스마트팩토리 기본 솔루션 △작업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지능형 폐쇄회로TV’ △무전원 스마트 도어락 △ ‘생산라인 이상감지’ △인공지능 비전 검사 등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도입과 DX 전환을 희망하는 제조업 기업에게 스마트팩토리 전환 상담을 제공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서재용 LG유플러스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 상무는 “더 많은 제조업체들이 LG유플러스의 고유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박람회 참여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로 전환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갤럭시S26 3월11일 출시 전망, 프로·엣지·울트라 3종
[정의길 국제경제 톺아보기] 희토류는 새로운 자원 무기가 될 수 있나?
국힘 6년 만에 당명 변경 공식화, "주말까지 공모 나서 2월 내 마무리"
정부 '재생에너지 3배 확대' 목표 부족한 전력망에 발목, '지역 분산 구조' 필요성 커져
공정위원장 주병기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손해 전가는 약탈적 사업 행태"
[2026 위기탈출 키맨①] 삼성전자 사업지원실이 그룹 컨트롤타워?, 박학규 삼바 인사..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56.3% vs '야당' 37.4%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7.0%로 4.2%p 하락, 대구·경북 56.3% 긍정
'한국 참여' 미국 반도체 공급망 동맹에 중동 국가 UAE와 카타르도 합류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수령' 폐지, 전액 현금도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