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TBS 대표 이강택 건강상 이유로 사의 표명, 서울시에 15일 사표 낼 듯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11-10 19:40: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강택 TBS 대표이사가 건강상 이유로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다.

10일 미디어오늘이 단독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날 이 대표가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도됐다. 
 
TBS 대표 이강택 건강상 이유로 사의 표명, 서울시에 15일 사표 낼 듯
▲ 이강택 TBS 대표이사(사진)가 건강상의 이유로 임기를 남기고 사의를 표명했다. <연합뉴스>

이 대표는 15일 서울시에 정식으로 사표를 제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앞서 10월에도 목 디스크 수술 등을 이유로 병가를 냈지만 아직까지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TBS 양대노조는 앞서 서울시 행정감사를 앞두고 이 대표가 장기간 병가를 낸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해왔다.

이 대표는 2018년 10월부터 4년 넘게 TBS 대표를 맡았다. 임기는 내년 2월까지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