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클리노믹스 누리바이오 최대주주 올라, "암 조기진단 경쟁력 높인다"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11-09 16:16: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클리노믹스가 체외진단의료기기업체 누리바이오 지분을 인수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클리노믹스는 누리바이오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28.40%를 취득한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클리노믹스 누리바이오 최대주주 올라, "암 조기진단 경쟁력 높인다"
▲ 클리노믹스는 누리바이오 지분을 취득해 최대주주에 오른다고 9일 밝혔다.

취득 금액은 약 82억 원이다.

이번 지분 취득으로 클리노믹스는 누리바이오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클리노믹스는 “기술 경쟁력 확보 및 양사간 다양한 협력관계 구축으로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며 “최대주주 지분을 확보하고 암 조기진단사업 경쟁력을 높일 것이다”고 말했다.

누리바이오는 2014년 12월 설립된 뒤 유전자 증폭기술(PCR) 기반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있다.

2021년 매출 7억5천만 원, 순손실 15억 원을 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