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자동차보험료가 6개월 만에 또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br />
<br />
7일 손해보험협회는 물가상승 등 경제 상황을 고려하고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완화하기 위해 자동차보험료 인하를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자동차보험료 또 내린다, 손해보험사 최대 1% 초반대로 인하 유력 "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1/20221107172738_4604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자동차보험료가 또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서울 서초구 잠원 나들목(IC) 인근에서 바라본 경부고속도로 모습.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앞서 4월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 대형 손해보험사는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1.2~1.4% 인하한 바 있다.<br />
<br />
올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을 고려할 때 인하율은 최대 1% 초반대가 될 것으로 손해보험업계는 보고 있다.<br />
<br />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등 5곳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올해 1~9월 기준 77.9%로 인하 여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br />
<br />
손해율은 보험사에 들어온 보험료 대비 가입자에게 지급한 보험금 비율로 보험업계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80% 미만을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으로 바라본다.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