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BTS 맏형 진 병무청에 '입영연기 취소원' 제출, 올해 안에 입대할 듯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11-04 17:22: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병역연기를 취소했다.

4일 엔터테인먼트업계에 따르면 진은 이날 병무청에 ‘입영연기 취소원’을 제출했다.
 
BTS 맏형 진 병무청에 '입영연기 취소원' 제출, 올해 안에 입대할 듯
▲ BTS 멤버 진이 입영연기 취소원을 병무청에 제출했다.

입영연기 취소원을 공식 제출함에 따라 진은 이르면 올해 안에 입대할 것으로 보인다.

1992년 출생인 진은 만 30세로 2020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입영연기 추천으로 올해 말까지 입대가 연기된 상태였다.

앞서 17일 하이브는 공시를 통해 진이 10월 말 입영연기 취소를 신청하고 이후 병무청의 입영 관련 절차를 따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