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이익 43.8% 감소, 매출도 2.8% 줄어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11-03 19:38: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한양행이 3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 양쪽에서 모두 후퇴했다.

유한양행은 3분기 별도기준 매출 4242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 순이익 56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이익 43.8% 감소, 매출도 2.8% 줄어
▲ 유한양행은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2.8% 줄었고 영업이익은 43.8% 감소했다. 순이익은 76.7% 급감했다.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9.4%, 영업이익은 58.5%, 순이익은 70.9% 줄어든 것으로 추산됐다.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 4315억 원, 영업손실 45억 원, 순이익 55억 원을 기록해 영업적자가 난 것으로 집계됐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