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 3분기 영업이익 급감, 작년 기저효과와 임상비용 증가 영향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2-11-01 21:01: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C녹십자가 3분기에 지난해 매출 신기록 기저효과에 대상포진 백신 임상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대폭 줄었다.

GC녹십자는 2022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597억 원, 영업이익 488억 원을 냈다고 1일 공시했다.
 
GC녹십자 3분기 영업이익 급감, 작년 기저효과와 임상비용 증가 영향
▲ GC녹십자가 3분기 지난해 매출 신기록 기저효과 등으로 영업이익이 대폭 줄었다. 

2021년 3분기보다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31.7% 줄었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103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8.4% 증가했다. 누적 매출액은 1조2998억 원으로 14.5% 증가했다.

GS녹십자는 "2021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데 따른 기저효과로 영업실적이 감소했다"며 "또 차세대 대상포진 백신의 미국 2상 임상 개시로 인한 연구개발비용 증가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