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효성첨단소재 효성티앤씨, MSCI의 ESG평가 'BBB등급'으로 한 단계 올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11-01 10:46: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티앤씨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노력을 인정받았다.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티앤씨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2021년 ESG 평가에서 전년 평가보다 각각 한 단계씩 상승한 ‘BBB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효성첨단소재 효성티앤씨, MSCI의 ESG평가 'BBB등급'으로 한 단계 올라
▲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티앤씨는 MSCI의 2021년 ESG 평가에서 전년보다 각각 한 단계씩 상승한 'BBB등급'을 획득해 ESG 활동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1일 밝혔다.

MSCI는 1999년부터 매년 세계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ESG 활동을 평가해 공개하고 있다. ‘C등급’에서 ‘AAA등급’까지 7단계로 구성된다.

효성첨단소재는 업계에서 낮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록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효성첨단소재는 2019년 첫 평가에서 ‘B등급’, 2020년 ‘BB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2021년 평가에서 ‘BBB등급’을 받아 매년 등급이 상승하고 있다.

효성티앤씨는 탄소저감 전략과 이 전략의 이행 수준을 높이 평가받았다.

효성티앤씨는 2019년과 2020년 ‘BB등급’에 이어 2021년 평가에서 ‘BBB등급’을 획득했다.

효성그룹 관계자는 “친환경 경영의 장기적 목표를 수립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ESG에 관한 역할과 책임을 다해 ESG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외신 "구글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에 따른 영향
에이피알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에서 연사로 발표, "건강한 노화에 진입 장벽 낮아져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