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대신자산운용 전 대표 구희진,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도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10-20 17:51: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구희진 전 대신자산운용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도전한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구희진 대신자산운용 대표가 금융투자협회장 출마 의사를 밝혔다.
 
대신자산운용 전 대표 구희진,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도전
▲ 구희진 전 대신자산운용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도전한다. 

구 전 대표는 1965년 태어났으며 1989년 대신경제연구소에 애널리스트로 입사하면서 금융투자업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우리투자증권(지금의 NH투자증권) 기업분석팀을 거쳐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후 2015년 12월부터 약 7년 가까이 대신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맡았다.

구 전 대표는 △금융투자협회가 주도하는 '미래 혁신금융개발위원회'를 구성하고 △금융사 플랫폼 업무를 활성화한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 외에도 △대체거래소(ATS)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