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 다음메일 서비스 주요 기능 복구 완료, "데이터 유실은 없어"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2-10-19 10:48: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가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장애를 겪은 메일 서비스가 복구됐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19일 오전 6시 기준으로 다음메일의 주요 기능이 데이터 유실 없이 복구됐다고 밝혔다.
 
카카오 다음메일 서비스 주요 기능 복구 완료, "데이터 유실은 없어"
▲ 카카오가 메일 다음의 주요 기능을 데이터 유실 없이 복구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판교 본사. <카카오>

카카오메일과 톡 채널의 주요 서비스도 대부분 정상적으로 제공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카카오는 “메일 서비스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에 우선순위에 두고 복구 작업을 진행했으나 방대한 데이터양과 장비의 특수성 등으로 인해 작업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는 또한 “다행히 가장 우려했던 데이터 유실은 발생하지 않았다”며 “일부 메일은 간헐적으로 내용 확인이 어려울 수 있지만 곧 안정화 작업이 마무리되면 정상적으로 모든 메일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페이의 모든 서비스도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