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제과 '빵빠레 샌드 카스타드' 전량 회수조치, 세균 기준치 이상 검출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10-11 17:5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제과가 세균수 기준 초과 판정을 받은 아이스크림 ‘빵빠레 샌드 카스타드’의 제품 회수에 들어갔다.

롯데제과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빵빠레 샌드 카스타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비정기 제품 회수 검사에서 세균수 기준 초과로 제품 회수명령 통보를 받았다"며 "해당 제품을 즉시 회수한다"고 공지했다.
 
롯데제과 '빵빠레 샌드 카스타드' 전량 회수조치, 세균 기준치 이상 검출
▲ 롯데제과가 아이스크림 '빵빠레 샌드 카스타드'의 제품 회수에 들어갔다. 해당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비정기 제품 회수 검사에서 세균수 기준을 초과했다. 빵빠레 샌드 카스타드 제품. <롯데제과>  

빵빠레 샌드 카스타드는 롯데제과와 GS리테일이 손잡고 지난해 9월 내놓은 편의점 전용 상품이다. 

식약처의 회수명령 대상에 오른 제품은 한보제과의 2022년 8월17일 생산분이다. 하지만 롯데제과는 고객 불안 해소를 위해 제조일자와 상관없이 모든 빵빠레 샌드 카스타드 제품을 회수하기로 결정했다.

롯데제과는 “이번에 문제가 된 제품에 대해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품질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현대차그룹 '무인 로보택시' 올해 말 미국서 상용화, 모셔널과 포티투닷 기술 협력 강화
메리츠증권 "시프트업 목표주가 하향, 신작 없어 '니케' 하나로 매출 방어"
iM증권 "LG 개정상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지배구조 개선 효과 가시화"
NH투자 "한화시스템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필리조선소 증설 가속과 군함 수주 가능성 반영"
SK증권 "에이피알 화장품 업종 최선호주, 채널 및 지역 확장 성과 본격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호실적과 투자자산 가치 상승 기대"
하나증권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주목"
키움증권 "GS건설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밑돌아, 주택 부문 외형 하락 예상"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