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아파트단지에 적용할 조경 브랜드 '그린바이그루브' 내놔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10-06 10:05: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건설이 아파트 등에 적용할 조경 브랜드를 새로 시장에 내놨다.

롯데건설은 회사의 주거 브랜드 르엘, 롯데캐슬, 루미니 단지 조경분야에도 차별성을 두기 위해 조경 브랜드 ‘그린바이그루브’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롯데건설, 아파트단지에 적용할 조경 브랜드 '그린바이그루브' 내놔
▲ 롯데건설이 9월7일 춘천 롯데캐슬 위너클래스 아파트 단지에서 조경 브랜드 '그린바이그루브'의 론칭을 알리기 위한 팜 피크닉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

그린바이그루브는 자연을 연상시키는 그린(Green)과 리듬과 활력을 뜻하는 그루브(Groove)를 조합한 이름이다.

조경의 근본적 기능인 휴식과 치유에 더해 각 개인의 취향을 반영해 입주민의 일상에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롯데건설은 앞서 9월7일과 8일 이틀 동안 대치르엘, 반포르엘, 춘천 롯데캐슬 위너클래스 등 단지 3곳에서 그린바이그루브 브랜드를 소개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대치르엘에서는 애프터눈 티 파티를 열었고 반포르엘에서는 단지의 수경시설에서 피아노 연주 공연 등을 펼쳤다. 춘천 롯데캐슬 위너클래스에서는 입주민 60여 명과 팜 피크닉 행사를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조경 브랜드 그린바이그루브로 입주민들이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며 “롯데건설은 앞으로도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이어가면서 다양한 분야와 협업을 통해 차별화한 주거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