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샘모바일 "오래된 갤럭시폰 배터리 팽창", 삼성 "충전기 계속 연결 말아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9-28 10:22: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래된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배터리 팽창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8일 IT전문매체 샘모바일은 유튜버(Mrwhoseteboss)를 인용해 삼성 스마트폰 제품에서 배터리가 팽창하는 문제가 다수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샘모바일 "오래된 갤럭시폰 배터리 팽창", 삼성 "충전기 계속 연결 말아야"
▲ IT전문매체 샘모바일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S20 이전 모델에서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문제가 다수 보고됐다고 28일 보도했다. 사진은 갤럭시 S20 공식 이미지 모습 <삼성전자>

샘모바일은 갤럭시 S20 이전 모델에서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다른 브랜드의 오래된 스마트폰들은 이런 배터리 부종(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며 “이는 삼성 스마트폰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로 보이며 회사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삼성멤버스 알림을 통해 올바른 배터리 사용법을 알리고 있다.

특히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문제는 사용과정에서 충전방식을 제대로 알지 못해 일어나는 일로 파악된다.

삼성 멤버스는 “휴대전화가 100% 충전되면 충전기를 제거하는 것을 권장한다”며 “100% 완전충전된 상태로 계속 충전기에 꽂아 두면 배터리 팽창의 원인이 되어 배터리 수명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오늘의 주목주] '국방예산 확대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