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울산과학기술원과 탄소중립 핵심기술 상용화 연구개발 진행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9-22 16:10: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탄소중립 핵심기술 상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

GS건설은 22일 울산시 울산과학기술원 제2공학관에서 ‘탄소중립 실증화 연구 및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GS건설, 울산과학기술원과 탄소중립 핵심기술 상용화 연구개발 진행
▲ GS건설이 울산과학기술원과 탄소중립 핵심기술 상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

GS건설과 울산과학기술원은 이번 협약으로 탄소중립 관련 핵심기술을 함께 개발한다. 기술 실증화와 사업화 모델 확보까지 진행한다.

또 수소 및 신재생에너지분야에서도 협력을 모색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GS건설은 국내외 화공, 환경플랜트분야에서 다수의 설계 및 건설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기존 연구조직을 ‘RIF테크’로 확대개편해 미래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울산과학기술원은 탄소포집, 활용 및 저장(CCUS), 수소, 신재생에너지, 환경경영정책연구를 중심으로 탄소중립 관련 교육과 연구를 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 핵심 기술인 탄소중립 기술 상용화를 위한 첫 걸음을 뗐다”며 “GS건설은 앞으로도 친환경 디지털 바탕의 신사업 기회를 발굴해 국내 대표 지속가능경영 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