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연식변경 싼타페 내놔, 가격 3252만 원부터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09-20 10:43: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연식변경 싼타페 내놔, 가격 3252만 원부터
▲ 현대차가 브랜드 대표 중형SUV 싼타페의 연식변경 모델을 내놨다. 사진은 '2023 싼타페'. <현대차>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대표 중형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의 연식변경 모델을 내놨다.

현대차는 '2023 싼타페'를 출시하고 본격적 판매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부터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1열 센터 에어백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안전하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 안전사양을 기본화했다.

또 △1열∙2열 이중접합 차음유리 △퍼들램프 △블랙 유광 필라 가니쉬 △12.3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 △운전석 4WAY 럼버서포트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 기존 싼타페 고객들이 선호하는 옵션 사양들을 묶은 프레스티지 초이스 트림을 새로 선보였다.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에는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을 기본으로 적용해 주차 편의성을 높였다.

판매가격은 가솔린 2.5T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252만 원 △프레스티지 3478만 원 △프레스티지 초이스 3667만 원 △캘리그래피 4007만 원이다. 가솔린 1.6T 하이브리드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539만 원 △프레스티지 3760만 원 △프레스티지 초이스 3949만 원 △캘리그래피 4284만 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대표 중형SUV 싼타페는 가족을 위한 차를 고려하는 고객층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며 "2023 싼타페는 고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상품성 강화로 국내 SUV 시장 최강자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이 구형될 것"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