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이정재, 에미상 레드카펫에 연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손 잡고 등장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2-09-13 09:03: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정재, 에미상 레드카펫에 연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01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세령</a> 대상그룹 부회장 손 잡고 등장
▲ 배우 이정재 씨(왼쪽)가 13일 오전 미국 LA에서 열린 제74회 에미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과 함께 참석해 사진을 촬영했다. <에미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비즈니스포스트] 배우 이정재 씨가 미국 방송계 최고권위 시상식에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과 동반 참석했다.

이정재 씨와 임 부회장은 13일 오전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에미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포토월 앞에서 사진 촬영에 응했다.

이정재 씨와 임 부회장은 2015년 함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 이후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이정재 씨는 이날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정재 씨는 한국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오징어게임’에서 주인공 성기훈 역을 연기했다.

오징어게임은 이번 에미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포함해 모두 6개 부문에 후보로 선정됐다. 배우 오영수, 박해수 씨가 남우조연상 후보며 정호연 씨는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또 오징어게임은 비영어권 드라마로는 최초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친다.

오징어게임은 지난 5일 기술진과 스태프를 대상으로 진행됐던 크리에이티브 아츠 에미상에서 스턴트퍼포먼스상과 시각효과상을 받았다. 또 배우 이유미 씨가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자 게스트상을 수상하며 한국 배우 최초의 에미상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방중 트럼프 "중국과 생산적 대화, 시진핑 부부 9월24일 백악관 초청"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