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인증샷 열풍 '러버덕' 8년 만에 다시 온다, 롯데물산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2-09-07 16:22: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인증샷’ 열풍을 불러왔던 고무오리 ‘러버덕’이 8년 만에 한국에 다시 온다.

롯데물산은 9월30일부터 10월31일까지 서울 송파구청과 함께 ‘러버덕프로젝트 서울 202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인증샷 열풍 '러버덕' 8년 만에 다시 온다, 롯데물산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
▲ ‘인증샷’ 열풍을 불러왔던 고무오리 ‘러버덕’이 8년 만에 한국에 다시 온다. 2014년 당시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됐던 러버덕 모습. <롯데물산>

러버덕은 네덜란드 출신의 설치미술 작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이 제작한 대형 공공미술품이다.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이 작가의 설명이다.

러버덕은 2007년 프랑스 생나제르를 시작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루 등 전 세계 16개 나라를 돌며 전시됐다.

한국에는 2014년 10월14일부터 11월14일까지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전시된 바 있다. 당시 약 480만 명의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석촌호수에는 높이 18m, 가로 19m, 세로 23m 크기의 대형 벌룬 러버덕으로 전시된다.

롯데물산은 한정판 굿즈를 판매하는 팝업스토어(임시 매장)와 해골덕, 레인보우덕, 드라큘라덕 등을 만날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된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