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그룹,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에 금융지원과 긴급구호 실시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09-07 16:01: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그룹,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에 금융지원과 긴급구호 실시
▲ 우리금융그룹은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 복구와 피해주민들의 생계지원을 위해 주요 그룹사들이 금융지원 및 긴급구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우리금융그룹이 피해지역에 보낸 구호급식차량 모습. <우리금융그룹>
[비즈니스포스트] 우리금융그룹이 태풍 피해복구를 위해 구호급식차량을 보내며 현장 피해복구에도 나서기로 했다.

우리금융그룹은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 복구와 피해주민들의 생계지원을 위해 주요 그룹사들이 금융지원 및 긴급구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태풍 힌남노 피해가 큰 경북 포항에 '우리금융 구호급식차량'을 보내 피해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의 식사를 지원했다.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제작한 긴급구호세트도 지원하고 있다. 

우리금융 구호급식차량은 1회당 450명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다. 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로 구성된 '우리투게더 봉사단'도 태풍 피해지역의 현장 자원봉사활동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태풍 힌남노 피해로 가족들과 마음 편히 명절을 보낼 수 없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며 “모든 그룹사가 신속한 피해복구에 앞장서 수재민들의 빠른 재기와 일상회복에 큰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