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HLB글로벌 자회사 프레시코 지분 200억 규모 취득, "지배력 강화"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09-06 16:56: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HLB(에이치엘비)그룹 계열사 HLB글로벌이 자회사에 투자해 지분율을 높였다.

HLB글로벌은 6일 계열사 프레시코 지분 약 204억 원을 취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HLB글로벌 자회사 프레시코 지분 200억 규모 취득, "지배력 강화"
▲ HLB글로벌은 6일 자회사 프레시코 지분 204억 원 규모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지분 취득에 따라 HLB글로벌의 프레시코 지분율은 93.29%로 높아졌다. 앞서 상반기 기준 지분율은 55.74%였다.

프레시코 지분 취득금액 중 122억 원은 현금으로, 나머지 82억 원은 전환사채 발행으로 충당했다.

HLB글로벌은 이번 지분 취득의 목적을 “프레시코 지배력 강화”라고 설명했다.

프레시코는 음료 브랜드 ‘아임얼라이브 콤부차’ 제품을 생산해 판매하는 업체로 2021년 기준 매출 253억 원, 순손실 2억 원을 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