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HD현대 정기선 직원과 소통 적극, 선박자율운항 자회사 아비커스 방문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9-04 17:06: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기선 HD현대 대표이사 사장이 선박자율운항 자회사 아비커스를 방문해 소통행보에 나섰다.

4일 아비커스는 링크드인 공식 계정을 통해 “1일 정기선 HD현대 대표이사 사장과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이 아비커스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했다”며 “정 사장과 권 회장은 아비커스 직원들과 사업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고 함께 저녁을 즐겼다”고 말했다.
 
HD현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69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기선</a> 직원과 소통 적극, 선박자율운항 자회사 아비커스 방문
정기선 HD현대 대표이사 사장이 1일 선박자율운항 자회사 아비커스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사업현황과 계획을 공유하고 식사를 즐겼다. <아비커스 링크드인 공식 계정>

정기선 사장은 이번 방문에서 “중공업분야에서 누구도 도전하지 않았던 길을 개척하기 위해 아비커스를 시작했다”며 “그룹은 아비커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직원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모든 면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비커스는 현대중공업그룹 사내벤처 1호 기업이다.

2020년 12월 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 자율운항연구실에서 독립해 설립됐다. 아비커스는 설립 뒤 1단계 자율운항솔루션을 통해 수주 210여 건을 확보했다. 

올해 8월에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2단계 자율운항솔루션을 상용화해 SK해운, 장금상선 등 국내 선사 2곳과도 수주계약을 맺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