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중공업 건설기계3사 출범 1돌, 조영철 "내년은 글로벌 톱5 골든아워"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2-08-21 15:04: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 3사(현대제뉴인, 현대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출범1주년을 맞아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 3사는 19일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인천 본사에서 출범1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중공업 건설기계3사 출범 1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814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영철</a> "내년은 글로벌 톱5 골든아워"
조영철 현대제뉴인 대표이사 사장이 19일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인천 본사에서 열린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 3사 출범 1주년 기념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현대제뉴인>

행사에는 손동연 현대제뉴인 대표이사 부회장, 조영철 현대제뉴인 대표이사 사장, 최철곤 현대건설기계 대표이사, 오승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부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중공업그롭은 내년 상반기 글로벌 ‘톱5’ 진입을 목표로 걸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으로 포트폴리오 개선, 차별화한 지역 공략 등을 제시했다. 

또한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보고체계를 단순화 하는 등 조직문화 개선에도 힘쓸 계획을 세웠다. 

조영철 현대제뉴인 사장은 “금리인상, 원자재 가격 상승,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는 중국시장 침체 등 현재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다”며 “내년 상반기까지가 글로벌 톱5 진입을 달성하기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골든아워”라고 말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