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주유소 휘발유 가격 7주째 내려 리터당 1780.2원, 서울이 가장 비싸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8-19 16:36: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7주째 내렸다.

19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16~19일)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53.1원 하락한 리터당 1780.2원으로 집계됐다.
 
주유소 휘발유 가격 7주째 내려 리터당 1780.2원, 서울이 가장 비싸
▲ 19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53.1원 내린 리터당 1780.2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경유 판매가격도 전주보다 48.7원 내린 리터당 1878.8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서울이 지난주보다 46.5원 하락한 리터당 1847.5원으로 가장 비쌌다.

휘발유가 가장 저렴한 곳은 대구로 리터당 1726.2원이었다. 전주와 비교해 54.5원 내렸다.

상표별 휘발유 가격은 GS칼텍스가 리터당 1789.3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가 1757.7원으로 가장 쌌다.

19일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757.86원으로 전날보다 6.52원 하락했다.

8월 셋째 주 평균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는 직전 주보다 3.4달러 내린 배럴당 92.5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석유공사는 “이번 주 국제유가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 시사, 중국 경제지표 둔화, 이란 핵협상 타결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