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 하반기 공채 규모 얼마나 커지나, 이재용 '청년 일자리 창출' 약속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2-08-14 12:2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와 삼성SDI, 삼성물산 등 삼성 주요 계열사에서 이른 시일에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절차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삼성은 국내 4대 그룹 가운데 유일하게 그룹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하반기 채용 규모가 예년보다 대폭 늘어날 가능성이 유력하다.
 
삼성 하반기 공채 규모 얼마나 커지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청년 일자리 창출' 약속
▲ 삼성 주요 계열사가 곧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용 부회장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약속해 그 규모가 주목된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 계열사들은 9월부터 순차적으로 2022년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절차에 들어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채용은 예년과 같이 계열사별로 별도의 절차를 거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와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전기와 삼성디스플레이 등 대부분의 계열사에서 공채 계획을 잡아두고 있다.

채용 절차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직무적성검사 등 필기시험과 단계별 면접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삼성 계열사들이 하반기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최근 삼성에서 앞으로 5년 동안 8만 명을 새로 채용하겠다는 중장기 고용 계획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특히 활발한 사업 확대가 이뤄지고 있는 반도체와 배터리, 바이오 및 관련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인력 확보가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도 최근 광복절 특사로 복권이 결정된 뒤 기자들과 만나 청년 일자리 창출로 경제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삼성은 현재 현대자동차그룹과 SK그룹, LG그룹을 포함한 국내 4대 그룹 가운데 유일하게 그룹 단위의 신입사원 정기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이매리

삼성준법위원회 16일 . 삼성미투폭언 산재은폐강요 사실아닌가요? 백수현이 청와대홍보수석 유력검토중에서도 저때문에 떨어졌는데 16일 삼성준법위원회
답변해보세요. 이찬희변호사도 이재용회장도 믿지못하겠어요.
답변도 안하면서 소통을 안하는게 준법인가요? 삼성준법위원회가 준법을 어기는데엉터리들이죠. 16일 결과로 보여주세요. 16일 삼성미투폭언 산재은폐강요 답변
해봐요. 삼성준법위원회 16일 답변해봐.
   (2022-08-14 16: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