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그룹, 수해 피해 지원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급회에 성금 3억 전달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2-08-12 15:15: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S그룹이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나선다.

LS는 1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부지역의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LS그룹, 수해 피해 지원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급회에 성금 3억 전달
▲ LS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부지역의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억 원을 전달했다.

LS전선, LS일렉트릭, LS니꼬동제련, LS엠트론, E1, 예스코 등 주요 계열사들이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이 가운데 트랙터사업을 하고 있는 LS엠트론은 성금 모금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 가운데 자사의 트랙터를 사용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무상 수리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LS 관계자는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인해 중부 지역의 많은 이웃들이 큰 피해를 입어 많은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며 "LS도 작지만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 우리 이웃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