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기아 러시아에서 리오 10만 대 리콜, 에어백 정상 작동 경고등 결함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08-09 17:34: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기아가 러시아에서 리오(한국명 프라이드) 10만대를 리콜한다.

9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 기술규제계량청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현대차 공장에서 생산된 리오 10만5405대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기아 러시아에서 리오 10만 대 리콜, 에어백 정상 작동 경고등 결함
▲ 9일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기아가 에어백 문제로 리오를 리콜한다. 사진은 리오 차량 모습. <기아>

연방 기술규제계량청에 따르면 계기판 SRS 경고등 점등 문제로 리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SRS 경고등은 정상적 상황에서 시동 때 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다는 표시로 점등됐다가 없어진다.

앞서 기아는 같은 차량은 아니지만 비슷한 문제로 국내에서도 한 차례 리콜을 실시했다.

기아는 올해 2월 카니발과 레이, K3, 쏘울EV, 쏘울 등 5개 차종 25만590대에서 에어백 제어장치 제조 불량으로 충돌할 때 에어백이 작동되지 않아 탑승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됐다며 리콜에 들어갔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