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융위 2분기 공적자금 9천억 회수, 우리금융 지분 매각대금 배당금 포함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07-28 14:57: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융위원회가 올해 2분기 약 9천억 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다.

금융위원회는 28일 ‘2022년 2/4분기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을 발표하며 2분기에 9129억 원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금융위 2분기 공적자금 9천억 회수, 우리금융 지분 매각대금 배당금 포함
▲ 금융위원회는 28일 ‘2022년 2/4분기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을 발표하며 2분기에 9129억 원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금융지주 매각대금이 2589억 원, 배당금 등 6540억 원 등이다. 

우리금융지주 매각대금은 5월 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지분 2.33%를 매각한 것이다. 

배당금 등은 우리금융지주에서 317억 원, 서울보증보험 2150억 원, 수협중앙회 우선출자증권 매입·소각액 609억 원, 기업은행 1251억 원, 수출입은행 289억 원, 산업은행 1924억 원으로 구성됐다. 

금융위원회는 1997년 11월부터 2022년 6월까지 모두 168조7천억 원을 공적자금으로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119조8천억 원을 회수했다고 설명했다. 회수율은 71%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