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사업 도약, GM에 13조 규모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7-28 09:41: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케미칼이 13조 원이 넘는 규모의 양극재를 미국 제너럴모터스(GM)에 공급한다.

포스코케미칼은 28일 GM과 ‘EV용 하이니켈계 NCM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사업 도약, GM에 13조 규모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 포스코케미칼이 미국 제너럴모터스와 13조7700억 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홈페이지 갈무리. 

계약금액은 13조7696억6679만 원으로 포스코케미칼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692.1%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다.

포스코케미칼이 공급한 양극재는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Ultium Cells)에서 활용한다.

포스코케미칼은 “계약금액은 2022년 6월 양극재 평균 판매가격 및 잠정 가공비를 기준으로 계산됐다”며 “구체적 내용 협의 뒤 주요 원재로 가격 등락과 가공비 확정 등에 따라 계약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