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 2분기 실적 부진, 300억 대 영업손실과 순손실 내며 적자전환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7-27 09:26: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위메이드가 2분기 적자로 전환했다.  

26일 위메이드는 2분기 매출 1089억6300만 원, 영업손실 332억5800만 원, 순손실 316억4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위메이드 2분기 실적 부진, 300억 대 영업손실과 순손실 내며 적자전환
▲ 위메이드가 2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사진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 위메이드 사옥 외부. <위메이드>

1년 전과 비교해 매출은 58%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올해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7% 줄고 영업이익,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위메이드는 하반기 위믹스(WEMIX) 3.0 중심의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게임들의 경제적 연결과 실제 경제로 확장에 집중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하반기에는 6월 국내시장에 출시된 미르M의 P2E 버전도 글로벌 시장에 내놓는다.

장현국 대표는 “위믹스는 이미 게임을 통해 쓰임새를 증명했기에 더 공격적 행보로 시장을 주도하겠다”며 “현재 테스트 중인 위믹스3.0을 다듬어 개방적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독보적 글로벌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