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수원 권선동 아이파크시티 11개동 557세대 8월 분양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7-27 09:03: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HDC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수원시 아이파크시티 아파트 분양을 시작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8월부터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394번지에 수원 아이파크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수원 아이파크 개발부지 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모두 557세대 분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수원 권선동 아이파크시티 11개동 557세대 8월 분양
▲ HDC현대산업개발이 8월 경기도 수원시 아이파크시티 아파트 분양을 시작한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10, 11, 12단지 조감도. < HDC현대산업개발 >

수원 아이파크시티 10단지는 수원 권선동 1340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4층 높이 아파트 3개 동, 128세대 규모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11단지와 12단지는 권선동 1335, 1336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3층 규모 주거용 오피스텔 8개 동으로 구성된다. 11단지는 오피스텔 208실, 12단지는 221실 규모다.

11단지와 12단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에는 3만6363㎡(1만1천 평) 넓이의 대규모 상업시설도 함께 조성한다.

수원 아이파크시티는 약 99만1735㎡(약 30만 평) 부지에 공동주택과 주상복합, 단독주택 등 모두 7천여 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상업시설, 공공시설, 도서관, 생태공원 등을 조성하는 민간 도시개발 프로젝트다.

세계적 건축가 벤 판 베르켈과 네덜란드의 조경설계가 로드베이크 발리옹 등이 설계에 참여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10·11·12단지는 장다리천을 따라 친환경적 주거환경과 스트리트 상업시설 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를 관통하는 생태하천 가운데 서쪽에 위치한 장다리천은 산책로를 따라 트래킹이나 자전거 타기를 즐길 수 있다. 어린이 공원인 꿈이랑공원 등 근린공원도 있다.

여기에 11·12단지에 조성되는 상업시설로 더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환경도 좋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단지에서 반경 500미터 안에 남수원초, 권선중, 곡정고등학교가 위치해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건립해 수원시에 기증한 지상 2층 규모 한림도서관도 있다.

교통여건을 살펴보면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수원역도 한 정거장 거리로 KTX, 수인분당선, GTX-C(예정) 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10·11·12단지는 이마트, NC백화점,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도 걸어서 이용가능한 거리에 있다.

이 밖에도 3만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삼성디지털시티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 수원 일반산업단지 등이 차로 30분 거리에 있어 직주근접 아파트 요건을 갖췄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