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사장 최경식 이원진, '억만장자 사교모임'에 이재용 대신 참석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2-07-07 17:14: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불참한 선밸리 콘퍼런스에 최경식 삼성전자 북미총괄 사장과 이원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이 대신 참석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각 6일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IT업계 거물들의 모임 ‘선밸리 콘퍼런스’가 열렸다.
 
삼성전자 사장 최경식 이원진, '억만장자 사교모임'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대신 참석
▲ 최경식 삼성전자 북미총괄 사장.

선밸리 콘퍼런스는 미국 투자은행 앨런&컴퍼니가 1983년부터 주최해온 국제 비즈니스 회의로 초청받은 인물만 참석할 수 있다. 

글로벌 미디어와 IT분야 거물 300여 명이 참석해 ‘억만장자 사교모임’으로도 불린다.

올해는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파라그 아그라왈 트위터 최고경영자(CEO), 메리 바라 GM CEO, 셰릴 샌드버그 메타 최고운영책임자(COO), 밥 아이거 전 디즈니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인 가운데는 최경식 사장과 이원진 사장이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당초 이재용 부회장이 6년 만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재판 일정 탓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 부회장은 구속수감돼 있던 2017년 법정에서 “선밸리는 1년 중 가장 바쁜 출장이고 가장 신경 쓰는 출장”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