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주유소 휘발유 가격 8주째 올라 평균 2137.7원, 제주가 가장 비싸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7-01 17:19: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8주 연속 올랐다.

1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6월 다섯째 주(27~30일)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21.9원 오른 리터당 2137.7원으로 집계됐다.
 
주유소 휘발유 가격 8주째 올라 평균 2137.7원, 제주가 가장 비싸
▲ 1일 6월 다섯째 주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8주 연속 올랐다.

이 기간 경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31.1원 상승한 리터당 2158.2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제주가 지난주보다 13.2원 오른 리터당 2207.4원으로 가장 비쌌다. 전국 평균가격보다 69.7원 높았다.

휘발유가 가장 저렴한 곳은 대구로 리터당 2107.4원이었다. 지난주보다 22.5원 상승했다.

상표별 휘발유 가격은 GS칼텍스가 리터당 2146.2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가 2118.4원으로 가장 쌌다.

1일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2128.84원으로 전날보다 16.06원 내렸다.

6월 다섯째 주 평균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는 직전 주보다 4.8달러 오른 배럴당 112.7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석유공사는 “이번 주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재고 감소, 주요 7개 나라(G7)의 러시아산 석유 가격상한제 추진 합의 등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KB국민은행 주 4.9일 근무제 도입하기로 합의, 금요일 퇴근 1시간 앞당겨 
현대제철 포항1공장 철근 생산 일원화, 특수강과 봉강은 당진에서 만들기로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현대차 주가 16%대 뛰어 '사상 최고가', 코스닥 ..
이재명, '통혁당 재심 무죄' 선고 두고 "경·검·판사 어떤 책임 지나요"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900선 돌파, '코스피 5천'까지 95포인트 남았다
고용노동부, 현대제철에 협력사 직원 1213명 '직접 고용' 시정 지시
한국은행 "1분기 은행권 가계대출 문턱 낮아질 것, 새해 대출 취급 재개 영향"
민주당 김병기 자진 탈당, '징계 중 탈당'으로 5년간 복당 제한될 수도
하나증권 발행어음 흥행 출발, 강성묵 '생산적금융'으로 연임 이유 증명한다
옥스팜 "억만장자가 공직 맡을 확률은 일반인의 4천 배, 민주주의 훼손 낳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