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B손해보험 부산 서면 신사옥 착공, 김정남 "지역 랜드마크 될 것"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2-06-17 16:03: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B손해보험 부산 서면 신사옥 착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3775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정남</a> "지역 랜드마크 될 것"
▲ 김남호 DB그룹 회장(사진 왼쪽 다섯번째)과 김정남 DB손해보험 대표이사 부회장(사진 왼쪽 네번째), 김영만 DB생명보험 대표이사 사장(사진왼쪽 여섯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16일 부산 신사옥 착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DB손해보험 >
[비즈니스포스트] DB손해보험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부산 서면 신사옥 착공에 들어갔다.

DB손해보험은 16일 부산 서면에서 김남호 DB그룹 회장과 김정남 DB손해보험 대표이사 부회장, 김영만 DB생명보험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신사옥 착공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부산 신사옥은 지하 8층~지상 24층, 연면적 4만4746㎡ 규모로 2025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부산 신사옥은 코너 공간의 다양한 입면 변화를 통해 다채로운 외관을 제공한다"며 “사선의 격자무늬 디자인은 주변환경과의 조화 및 금융산업의 중요 가치인 빈틈없는 신뢰와 안전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지하 2층은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과 직접 연결되고 지하 1층은 자연채광이 가능한 개방형 정원의 '썬큰가든'으로 이어지는 등 사통팔달의 접근성과 개방성을 갖춘 지역의 명소로 조성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은 신사옥 건립을 통해 부산지역에 흩어져 있는 영업조직과 보상인력 등을 한데 모아 고객서비스와 영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거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정남 DB손해보험 대표이사 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3년 후 입주하게 될 부산사옥은 DB손해보험의 금융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영업가족을 포함한 그룹 구성원 모두의 자부심이 되는 부산 서면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은 현재 서울 3곳과 부산, 대구, 광주, 분당, 전주, 창원 등 총 10개 사옥을 보유하고 있다.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