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엔터프라이즈, SPC그룹 계열사와 식음료 솔루션 개발 협력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6-16 17:41: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SPC그룹에 식음료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협력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16일 SPC그룹의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타나인과 역삼동 스퀘어강남에서 기술 협력 및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SPC그룹 계열사와 식음료 솔루션 개발 협력
▲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섹타나인 로고.

두 회사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화 추천, 자동 큐레이션, 공장 자동화 서비스 등의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AI, 클라우드, 물류 생태계 플랫폼인 ‘카카오 i 라스’ 등을 비롯해 다양한 인프라 기술과 노하우를 섹타나인의 디지털마케팅 플랫폼에 제공하기로 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섹타나인은 대체불가토큰(NFT), 메타버스 사업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경배 섹타나인 대표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AI 기술력을 접목함으로써 오프라인 고객들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경험 및 스마트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식음료(F&B)를 포함한 다양한 업계와 협력으로 고객이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