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삼호중공업 오세아니아 선사의 LNG운반선 2척 수주, 6100억 규모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6-15 11:08: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삼호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LNG운반선 2척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15일 공시했다.
 
현대삼호중공업 오세아니아 선사의 LNG운반선 2척 수주, 6100억 규모
▲ 김형관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계약금액은 6173억 원으로 2021년 현대삼호중공업 연결기준 매출의 14.56%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2년 6월14일부터 2026년 3월31일이다.

현대삼호중공업은 “계약금액은 계약일(6월14일) 최초 고시환율인 1286.00원/달러를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