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뮤직카우 정인석 본부장 영입, 씨티은행 최연소 상무 출신 재무전문가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2-06-13 14:07: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연이어 외부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뮤직카우는 한국씨티은행 출신의 정인석 전략사업본부장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뮤직카우 정인석 본부장 영입, 씨티은행 최연소 상무 출신 재무전문가
▲ 뮤직카우 로고.


정인석 본부장은 뉴욕대학교 스턴(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씨티은행 최연소 상무로 재직했다. 씨티은행에 근무하며 한국은 물론, 싱가포르, 홍콩, 시드니 등 해외 곳곳에서 재무 관련 업무를 약 10년 동안 담당했다.

정인석 본부장은 앞으로 뮤직카우의 성장과 함께 글로벌 진출에 힘을 싣기 위한 중장기적 전략과 세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서비스 및 정책 강화 책임자로서의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뮤직카우는 최근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고 음악IP 거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문가들을 잇따라 영입 중이다. 

정인석 본부장 외에도 정통 금융권 출신의 임창준 준법감시인, 카카오페이·토스·쿠팡 출신 김남진 CISO, 음원 IP펀드 및 관리 강화를 위해 영입된 서주희, 김재홍 리더 등이 뮤직카우에 합류한 바 있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뮤직카우 호에 합류한 베테랑 전문 인력들과 함께 국내 음악 IP의 해외 진출과 가치 극대화는 물론 K-콘텐츠 기반의 문화 산업 활성화와 창작자 지원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행 영향
현대차증권 "대웅제약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유통채널 변경 탓에 실적 부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