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이준석 "우크라이나 NGO, 한국에 의약품·식품 지원 바라고 있어"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2-06-05 13:35: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우크라이나 NGO(비정부기구) 단체가 한국의 지원을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현지시각으로 4일 오후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에서 만찬간담회를 진행한 뒤 "(NGO 관계자들이) 한국 사회에 많은 지원을 바라고 있다"며 "의약품이나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형태의 식품 등의 지원을 요청하는 상황이다"고 언론을 통해 전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68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준석</a> "우크라이나 NGO, 한국에 의약품·식품 지원 바라고 있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그는 "르비우는 후방지역 같지만 많은 피난민이 몰려드는 곳이다"며 "간담회에서 임시거주지등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에 관한 구체적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현지 NGO 관계자들이 한국의 NGO 단체와 연계를 바라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간담회에는 김형동·박성민·정동만·태영호·허은아 국민의힘 의원과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 김형태 주 우크라이나 대사 등이 함께 참석했다.

앞서 이 대표를 포함한 국민의힘 대표단은 지난 3일 밤 우크라이나로 출국했다.

이 대표는 이번 우크라이나 방문 기간에 볼로디미르 제렌스키 대통령, 여당 지도부와 접견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의제에 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구체적 일정은 안전을 이유로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