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엘앤케이바이오메드, 신설 미국법인에 대리점 판매권 이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06-02 11:37: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신설 미국법인에 현지 대리점 판매권을 넘겼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 5월31일 신설 미국법인 ‘엘앤케이스파인’이 기존 미국법인 ‘이지스스파인’으로부터 현지 대리점 8곳에 대한 판매권을 양수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 신설 미국법인에 대리점 판매권 이전
▲ 엘앤케이바이오메드 로고.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이번 판매권 양수로 엘앤케이스파인 연간 매출이 180만 달러(22억3천만 원)가량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6월 들어 ‘패스락-TM’, ‘LnK/OpenLoc-L’ 등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 117만 달러(14억5천만 원) 규모를 엘앤케이스파인에 수출했다.

박근주 엘앤케이바이오메드 대표는 “앞으로 미국뿐 아니라 호주, 유럽,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영업·마케팅 전략을 펼칠 것이다”며 “올해를 경영 정상화의 원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하나증권 "미국 반도체주 급등,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