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무신사 부티크, 글로벌 패션 브랜드 30곳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5-31 10:41: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무신사의 명품 편집숍 무신사 부티크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무신사 부티크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 패션 브랜드 30여 곳과 온라인 판매 및 마케팅·브랜딩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무신사 부티크, 글로벌 패션 브랜드 30곳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
▲ 무신사 부티크 로고. 

무신사 부티크는 파트너십 체결로 글로벌 브랜드 △OAMC △써네이(SUNNEI) △텐씨(TEN C) △리던(RE/DONE) 등의 정품을 국내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

OAMC는 2014년 루크 마이어와 아노드 파에가 설립한 패션 브랜드다. 써네이는 2015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밝고 화사한 색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텐씨는 스톤 아일랜드 출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 폴 하비와 알렉산드로 퐁게티가 론칭한 브랜드다. 

서성호 무신사 부티크 팀장은 "앞으로도 무신사 부티크는 글로벌 유명 브랜드 본사로부터 정품 공급을 확대하고 팝업스토어를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