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산업부 한수원에 사장 선임절차 개시 요구, 박기영 우태희 김준동 물망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2-05-31 10:39: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수력원자력의 새 사장을 선임하기 위한 절차가 시작된다.

31일 정부 및 원전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7일 한수원에 사장 선임절차의 개시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산업부 한수원에 사장 선임절차 개시 요구, 박기영 우태희 김준동 물망
▲ 한국수력원자력 로고.

한수원은 6월3일께 이사회를 열어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를 구성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새 사장의 선임은 통상적으로 임추위 구성 이후 2~3개월 소요된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4월4일 자로 임기가 끝났지만 차기 사장이 선임되지 않아 현재도 사장직을 유지하고 있다.

차기 한수원 사장 후보로는 산업부 관료 출신 인사와 한수원 내부 출신 인사가 거명되고 있다.

산업부 관료 출신으로는 박기영 전 산업부 차관, 우태희 전 산업부 차관, 김준동 전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 등이 후보군으로 꼽힌다.

한수원 내부 인사 가운데는 김범년 발전부문 부사장, 이승철 전무, 이종호 전 기술본부장, 조병옥 품질본부장 등이 거명된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