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 제이피바이오와 합성의약품 개발 위한 업무협약 맺어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05-30 13:52: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C녹십자가 합성의약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을 확보한다.

GC녹십자는 최근 국내 제약사 제이피바이오와 제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GC녹십자, 제이피바이오와 합성의약품 개발 위한 업무협약 맺어
▲ GC녹십자 로고.

제이피바이오는 여러 개량신약과 복제약(제네릭)을 개발한 기업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는 제이피바이오의 제제 기술을 이전받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상업화를 진행하게 된다.

제이피바이오의 우수한 제제 기술을 확보해 합성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GC녹십자는 최근 고혈압·고지혈증 4제 복합제 '로제텔핀'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는 등 합성의약품시장 공략에 힘쓰고 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