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 김건희 사전투표 첫날 투표, 문재인 김정숙 양산에서 한 표 행사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2-05-27 14:40: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가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에 참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12시7분께 서울 용산 대통령실 근처 용산구의회에 마련된 이태원 제1동 사전투표소에서 배우자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와 함께 투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김건희 사전투표 첫날 투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김정숙 양산에서 한 표 행사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대표가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서울 용산구의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서초구에서 출퇴근하는 윤 대통령은 "수고하십니다"고 말한 뒤 선거 사무원의 안내에 따라 관외 투표줄로 향했다. 

윤 대통령은 안내를 듣고 "아 투표용지 7장을 여기(회송용 봉투)에 담으라고?"라고 말했고 김 대표도 "여기에 다 넣어요?"라고 물은 뒤 고개를 끄덕였다.

김 대표가 먼저 투표를 마치고 기표소에서 나오다 윤 대통령이 아직 기표소에서 나오지 않은 것을 보고 30초가량 기표소 안에서 대기했다.

윤 대통령과 김 대표는 12시14분경 투표를 끝낸 뒤 자리를 떴다.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도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배우자 김정숙 여사와 투표했다.

문 전 대통령은 투표를 마친 뒤 "이번 선거를 통해 지역에 유능한 일꾼들이 많이 뽑히기를 바란다"며 "투표는 우리 정치를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