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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회장 정의선 장녀 6월 결혼, 김우중 대우 창업자 조카와 사돈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05-25 18: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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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장녀가 다음달 결혼한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의 장녀 진희씨가 6월27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김덕중 전 교육부 장관의 손자와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8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의선</a> 장녀 6월 결혼, 김우중 대우 창업자 조카와 사돈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김 전 장관은 고 김우중 대우그룹 창업자의 형으로 아주대 총장을 지냈다.

이로써 정 회장은 김 창업자의 조카와 사돈을 맺게 됐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개인적 사안이라 구체적으로 확인이 어려운 점을 양해해달라”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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