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800만 원대 회복, 저가 매수세 유입에 시세 반등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5-20 08:45: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3800만 원대를 회복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시세가 소폭 반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비트코인 3800만 원대 회복, 저가 매수세 유입에 시세 반등
▲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20일 오전 8시27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4.37% 오른 3872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은 2만7500만 달러 이상의 단기 지지대를 유지했고 5월 하락세가 가속화됐던 3만5천 달러가 저항선이 될 수 있다고 바라봤다.

코인데스크는 “단기 매수세가 활개를 칠 수 있다”면서도 “단기 강세 신호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주간 종가가 3만 달러 이상을 보여야 한다”고 분석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07% 상승한 258만2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5.12% 오른 39만220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리플(1.59%), 에이다(2.78%), 솔라나(2.72%), 도지코인(2.68%), 폴카닷(3.65%), 트론(3.68%)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아발란체(-0.67%)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