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SK에코플랜트 1분기 영업이익 462억, 2023년 상장 목표 IPO 준비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5-16 19:57: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에코플랜트가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한 첫 실적 공시를 했다.

SK에코플랜트는 16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2706억 원, 영업이익 462억 원을 냈다고 밝혔다.
 
SK에코플랜트 1분기 영업이익 462억, 2023년 상장 목표 IPO 준비
▲ SK에코플랜트 로고.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8.2%, 46% 줄었다.

SK에코플랜트는 내년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실적 집계에 적용하는 회계기준을 기존 일반기업회계기준(K-GAPP)에서 국제회계기준(IFRS)로 변경했다.

이날 공시된 1분기 실적은 국제회계기준으로 변경 적용한 첫 사례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달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 주관사 3곳과 공동 주관사 2곳을 결정했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 크레디트스위스(SC)증권, 시티그룹 글로벌마켓증권이다. 공동 주관사는 삼성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