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기업공개 재도전 성공 대명에너지, 상장 첫날 주가 초반 공모가 밑돌아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5-16 10:23: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명에너지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 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대명에너지는 공모가를 다소 웃도는 수준으로 장을 시작했으나 장 중반 주가가 하락하며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기업공개 재도전 성공 대명에너지, 상장 첫날 주가 초반 공모가 밑돌아
▲ 대명에너지 로고.

16일 오전 10시20분 기준 대명에너지 주가는 시초가(1만5450원)보다 8.09%(1250원) 내린 1만42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공모가(1만5천 원)보다는 5.33% 낮은 수준이다.

대명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업체로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주요 발전원인 태양광과 풍력을 기반으로 사업개발부터 설계, 조달, 시공 및 운영관리까지 모든 단계를 직접 수행하고 있다. 

대명에너지는 2월 수요예측 부진으로 상장을 한 차례 철회했으나 공모 규모를 줄이고 희망공모가 범위도 40%가량 낮춰 기업공개(IPO)에 재도전했다.

대명에너지는 4월27~28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254.7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공모가 범위(1만5천 원~1만8천 원)의 하단인 1만5천 원으로 결정됐다.

이달 3~4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 151.5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LH 신임 사장 인선 험난해져, 이재명 개혁 의지에 외부 출신 사장 힘 받아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우리은행 대학로 한남동 코엑스 공연장에 네이밍, 정진완 '금융·문화' 융합 시너지 담금질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 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