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대변인실은 12일 윤 대통령이 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의 장관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 ▲ 박진 외교부장관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
박 장관과 이 장관은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명됐다.
이날 국회에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와 이영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후보자 임명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윤석열 정부는 윤 대통령과 10일 임명된 장관 7명을 포함해 모두 10명의 국무위원을 확보하게 된다.
국무회의 시행령 제6조에 따라 국무회의를 열기 위해서는 국무위원 20명 가운데 과반수인 11명이 필요하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에 코로나19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기 위한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참석해 정족수를 채운 것으로 파악된다. 김대철 기자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통,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오너 2세 25년째 대표맡아 안착, 업황 회복기 수혜 폭 확대 도약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110251_32714.jpg)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