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자사주 더 매입, 사외이사도 자사주로 상여금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2-05-06 16:38: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SK하이닉스 보유지분을 늘렸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6일 SK하이닉스 보통주 1천 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88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곽노정</a>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곽 사장은 1주에 11만2천 원에 매수했다. 이에 곽 사장의 SK하이닉스 지분은 2211주로 늘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곽 사장이 개인 의사로 주식을 매입한 뒤 공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 사외이사 6명도 2일 SK하이닉스로부터 상여금 명목으로 지급받은 자사주 내역을 이날 공시했다.

하영구 SK하이닉스 이사회 의장은 SK하이닉스 보통주 720주를, 송호근 이사와 윤태화 이사는 각각 보통주 585주를 받았다.

신창환 이사와 조현재 이사, 한애라 이사는 각각 SK하이닉스 보통주 450주씩을 지급받았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경영 성과에 따른 상여금을 사외이사 6명에게 주식으로 지급한 것이다”고 말했다.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